희방사동종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영조 18년(1742)에 주조된 것으로, 머리부분이 둥글고 아래로 가면서 살짝 벌어지는 형태의 종이다. 종을 거는 고리는 2마리의 용으로 되어 있으며, 몸통은 가운데 2줄의 띠를 둘러 2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위쪽 어깨부분에는 범자를 새겨 둘렀으며, 아래에는 4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