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자적 단령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흥선대원군 이하응(1820∼1898)이 입었던 자주색 단령으로 단령은 집무를 볼 때 입던 평상복이다. 겉감은 자주색으로 둥근 깃이고, 안감은 붉은색으로 곧은 깃이며, 넓은 동정이 달려있다. 소매가 넓고 고름은 붉은색과 자주색을 쌍으로 겹쳐 달아서 모두 4개가 양옆에 달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흥선대원군 이하응(1820∼1898)이 입었던 자주색 단령으로 단령은 집무를 볼 때 입던 평상복이다. 겉감은 자주색으로 둥근 깃이고, 안감은 붉은색으로 곧은 깃이며, 넓은 동정이 달려있다. 소매가 넓고 고름은 붉은색과 자주색을 쌍으로 겹쳐 달아서 모두 4개가 양옆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