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이하응필 묵란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흥선대원군으로 보다 잘 알려진 석파(石坡) 이하응(1820∼1898)이 만 71세(1891년) 때에 유모(劉某)의 부탁을 받고 그린 12폭 석란도(石蘭圖)이다. 그림들은 2폭씩 대칭구도를 이루도록 배치되어 있는데, 각 폭에는 다양한 괴석과 난초가 어울려 있다. 난초잎은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흥선대원군으로 보다 잘 알려진 석파(石坡) 이하응(1820∼1898)이 만 71세(1891년) 때에 유모(劉某)의 부탁을 받고 그린 12폭 석란도(石蘭圖)이다. 그림들은 2폭씩 대칭구도를 이루도록 배치되어 있는데, 각 폭에는 다양한 괴석과 난초가 어울려 있다. 난초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