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

문화유산 · 기타

조계종 화엄사에 딸린 말사로, 1196년(고려 명종 26)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하였다. 지눌이 수행할 곳을 찾다가 여기에 절을 지으면 '나라가 흥한다'는 신령한 노승의 말에 따라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흥국사'라고 이름 지었다 한다. 몽골군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