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 원통전
문화유산 · 기타
흥국사는 고려 명종 25년(1195) 보조국사 지눌이 처음 지은 사찰이다. 나라가 번성하면 이 절도 함께 번창할 것이라는 흥국의 염원을 담아 이름을 흥국사라 하였다. 불법 그 자체보다는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가 강한 절이었기 때문에,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하
문화유산 · 기타
흥국사는 고려 명종 25년(1195) 보조국사 지눌이 처음 지은 사찰이다. 나라가 번성하면 이 절도 함께 번창할 것이라는 흥국의 염원을 담아 이름을 흥국사라 하였다. 불법 그 자체보다는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가 강한 절이었기 때문에,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