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종어전희우시회인물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시를 짓고 있는 사람들의 광경을 그린 인물도이다. 조선 효종 4년(1653) 가뭄이 오래 계속되어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니 단비가 내렸다. 이를 기념하고자 13인의 홍문관 옥서신을 불러 모아놓고 ‘희우(喜雨:비가 내리니 기쁘다)’라는 제목으로 시제를 정하여 시를 짓게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시를 짓고 있는 사람들의 광경을 그린 인물도이다. 조선 효종 4년(1653) 가뭄이 오래 계속되어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니 단비가 내렸다. 이를 기념하고자 13인의 홍문관 옥서신을 불러 모아놓고 ‘희우(喜雨:비가 내리니 기쁘다)’라는 제목으로 시제를 정하여 시를 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