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곡재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재사는 우곡(愚谷)선생의 높은 덕을 기리기 위하여 증손 송영(宋穎)이 숙종대에 건립한 건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기의 건물로서는 가운데 설주, 연귀마춤 등의 치목수법(治木手法)이 건립 연대와 부합되는 수작으로 평가된다. 우곡(愚谷) 송량(宋亮, 1534~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