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감천
기념관 · 조선시대
이 샘은 조선 성종 4년(1473) 효행이 지극했던 오준(1444~1494)공의 지성에 하늘이 감동하여 생긴 것이라 전한다. 그는 효성이 지극하여 모친이 병으로 위독하자 손가락을 베어서 입에 주혈하여 연명하게 하고, 종기로 신음하자 입으로 빨아 내어 낫게 하였으며 상을
기념관 · 조선시대
이 샘은 조선 성종 4년(1473) 효행이 지극했던 오준(1444~1494)공의 지성에 하늘이 감동하여 생긴 것이라 전한다. 그는 효성이 지극하여 모친이 병으로 위독하자 손가락을 베어서 입에 주혈하여 연명하게 하고, 종기로 신음하자 입으로 빨아 내어 낫게 하였으며 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