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풍수원성당 구 사제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현재 성당은 1896년 제2대 주임으로 부임한 정규하(아우구스티노) 신부는 중국인 기술자들과 함께 현재의 성당을 1905 년에 착공해서 1907년에 준공했고 2년 뒤인 1909년에 낙성식을 거행한 것으로, 한국인 신부가 지은 첫 번째 성당이고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