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선생영당지
기념관 · 기타
조선 초기(朝鮮初期)의 명재상(名宰相)이며 청백리의 표상인 방촌 황희(厖村 黃喜, 1363∼1452)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선생의 호를 따라 방촌영당이라고도 한다. 황희선생은 오늘 날에도 존경받는 조선의 최장수 재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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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朝鮮初期)의 명재상(名宰相)이며 청백리의 표상인 방촌 황희(厖村 黃喜, 1363∼1452)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선생의 호를 따라 방촌영당이라고도 한다. 황희선생은 오늘 날에도 존경받는 조선의 최장수 재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