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초상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무신인 황진(黃縉)의 본관은 장수(長水)이다. 1627년(인조 6)에 유효립(柳孝立)의 반란 모의를 고발한 공으로 아버지 황성원(黃性元)과 함께 영사공신(寧社功臣) 2등에 봉해졌다. 황진의 공신도상은 두 손을 소매 안에서 맞잡았고, 오른편으로 몸의 방향을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무신인 황진(黃縉)의 본관은 장수(長水)이다. 1627년(인조 6)에 유효립(柳孝立)의 반란 모의를 고발한 공으로 아버지 황성원(黃性元)과 함께 영사공신(寧社功臣) 2등에 봉해졌다. 황진의 공신도상은 두 손을 소매 안에서 맞잡았고, 오른편으로 몸의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