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축원장엄수
문화유산 · 조선시대
범어사에 보존되어 있는 1쌍의 장엄수로, 조선 헌종의 아버지인 문조 익황제와 어머니인 신정 익황후의 명복을 비는 내용을 수놓은 것을, 광무 6년(1902) 범어사의 암자인 계명암에서 나라의 편안함과 왕실의 번성을 위해 나라제사를 치를 때 황실에서 하사한 것이다. 각각
문화유산 · 조선시대
범어사에 보존되어 있는 1쌍의 장엄수로, 조선 헌종의 아버지인 문조 익황제와 어머니인 신정 익황후의 명복을 비는 내용을 수놓은 것을, 광무 6년(1902) 범어사의 암자인 계명암에서 나라의 편안함과 왕실의 번성을 위해 나라제사를 치를 때 황실에서 하사한 것이다.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