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세덕사

문화유산 · 기타

임진왜란 때 영천 의병장이었던 호수 정세아(1535∼1612) 선생과 그의 아들 백암 정의번(1560∼1592)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정조 1년(1777) 서재 뒤에 충현사를 지어 향사하고 강학의 도장으로 사용하여 왔다. 그후 사당의 왼쪽에 충효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