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유마사 해련탑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탑은 승려의 유골이나 사리를 모신 승탑이다. 원래는 유마사 입구 부도골로 불린 골짜기에 세워져 있었는데, 도굴범들이 훼손하여 방치되어 있던 것을 마을 사람들이 1981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전형적인 8각 사리탑으로 높게 구성한 기단(基壇)부 위에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