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비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하대 때 고승인 철감선사(澈鑒禪師) 도윤(道允, 798-868)의 탑비(塔碑)이다. 현재 몸돌은 없어지고 거북받침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머릿돌 앞면 가운데에는 “쌍봉산고철감선사비명(雙峯山故澈鑒禪師碑銘)”이란 두 줄의 전액(篆額)이 새겨져 있다. 철감선사 도윤은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하대 때 고승인 철감선사(澈鑒禪師) 도윤(道允, 798-868)의 탑비(塔碑)이다. 현재 몸돌은 없어지고 거북받침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머릿돌 앞면 가운데에는 “쌍봉산고철감선사비명(雙峯山故澈鑒禪師碑銘)”이란 두 줄의 전액(篆額)이 새겨져 있다. 철감선사 도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