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쌍봉사극락전목조아미타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쌍봉사 극락전에 모셔져 있는 앉은 모습의 아미타여래상이다. 원래는 양 옆에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의 협시불과 함께 삼존의 형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1989년 8월경 양 협시불을 도난당하여 이후에 새로 조성한 것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아미타여래좌상은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
문화유산 · 조선시대
쌍봉사 극락전에 모셔져 있는 앉은 모습의 아미타여래상이다. 원래는 양 옆에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의 협시불과 함께 삼존의 형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1989년 8월경 양 협시불을 도난당하여 이후에 새로 조성한 것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아미타여래좌상은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