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융릉과 건릉

문화유산 · 조선시대

융릉은 사도세자(장조의황제)와 그의 부인 혜경궁 홍씨(헌경의황후)의 무덤이다. 정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장헌세자라 하였고, 1899년에 장조의황제로 추존하였다. 이때 혜경궁 홍씨도 헌경의황후로 추존하였다. 융릉은 원래 양주의 배봉산에 있던 영우원을 수원의 화산으로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