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남양리신빈김씨묘역
기념관 · 조선시대
신빈 김씨(愼嬪金氏, 1406~1464)는 세종(世宗)의 후궁이며, 본관은 청풍(淸風)이다. 본래 내자시(內資寺) 여종[婢]이었으나, 세종이 즉위하던 해 13세의 나이로 원경왕후에게 발탁이 되어 중궁전으로 보내졌다. 1435년 후궁(後宮)으로 계양군(桂陽君) 등 5왕자
기념관 · 조선시대
신빈 김씨(愼嬪金氏, 1406~1464)는 세종(世宗)의 후궁이며, 본관은 청풍(淸風)이다. 본래 내자시(內資寺) 여종[婢]이었으나, 세종이 즉위하던 해 13세의 나이로 원경왕후에게 발탁이 되어 중궁전으로 보내졌다. 1435년 후궁(後宮)으로 계양군(桂陽君) 등 5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