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서원비

문화유산 · 기타

이 비석은 예전에 이곳에 자리잡았던 화산서원에 있던 것이다. 화산서원은 조선 선조 11년(1578)에 건립하여, 조선 전기의 대학자 이언적(李彦迪)과 송인수(宋麟壽)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던 곳이다. 이언적은 전주 부윤으로 부임하여 도덕과 예절로 백성의 교화에 힘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