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진 터

기념관 · 조선시대

진은 진영(鎭營)을 줄여 부르는 말로 지방의 군사를 관리하던 지방관제의 하나이다. 화도진은 조선 후기 자주 나타나는 서구의 함선을 감시하기 위해 군대가 주둔하던 곳으로 장도포대와 논현포대를 관장하였다. 화도진의 설치는 인천 항구의 개방을 요구하는 일본에 대비하여,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