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사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중기 문신인 정희 선생을 중앙에 모시고 좌우에 그의 아들 정초·손자 정수충과 정오도·민제장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처음에는 사경과 예법에 뛰어나고 청렴결백한 정수충의 영정을 모신 영당이였으나, 정조 8년(1784) 그의 위패를 함께 모시면서 사당의 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