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당 경화 진영

문화유산 · 기타

이 영정은 화담당 경화선사의 바닥가부좌상으로, 등받이 없이 화문석위에 방석을 깔고 정면을 향해 앉았으며 시선은 약간 아래를 응시하는 듯 보인다. 왼손은 주장자를 쥐고 오른손은 앞에 놓인 서안위의 서책을 넘기려고 하고 있다. 세부표현을 살펴보면 우선 안면부는 살색을 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