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사 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계사는 조선 중종 17년(1522)에 신월스님이 지은 절이다. 원래는 고려 광종(재위 949∼975) 때 법인대사가 삼각산 부허동에 보덕암을 짓고 이어져 내려오던 것인데, 신월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 크게 짓고 화계사라 이름지었다. 그 후 광해군 10년(1618)의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