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귀달선생신도비
문화유산 · 기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연산군 때의 문신인 홍귀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홍귀달(1438∼1504)은 23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세조 13년(1467) 이시애 난이 일어났을 때
문화유산 · 기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연산군 때의 문신인 홍귀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홍귀달(1438∼1504)은 23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세조 13년(1467) 이시애 난이 일어났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