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계남장군고루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홍계남(洪季男, 1564~1597) 장군을 기리기 위해 그의 군대가 주둔하였던 옛 성루 터에 세운 비이다. 고루(古壘)란 과거에 전투를 벌였던 ‘작은 성루〔城壘〕’를 말한다. 이재(李縡)가 지은 비문에 “안성군 남쪽 15리쯤에 있는 목촌(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홍계남(洪季男, 1564~1597) 장군을 기리기 위해 그의 군대가 주둔하였던 옛 성루 터에 세운 비이다. 고루(古壘)란 과거에 전투를 벌였던 ‘작은 성루〔城壘〕’를 말한다. 이재(李縡)가 지은 비문에 “안성군 남쪽 15리쯤에 있는 목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