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종택

문화유산 · 기타

조선 광해군 5년(1613)에 해남현감 정호례가 지은 주택이다. 정호례는 임진왜란(1592) 때 의병을 일으켜 영천에 침입한 왜병을 격퇴하는 등 많은 전공을 세운 의병장 정세아의 장손이다. 工자 모양으로 지은 전통적인 양식의 건물이며, 이 건물 북쪽에 정세아의 위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