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등사함허당득통탑및석등

문화유산 · 조선시대

1411년에 현등사를 중창했던 함허 대사의 사리탑이다. 경내에서 약간 떨어진 서남쪽에 있으며 팔각원당형 부도(八角圓堂型浮屠)이다. 고려 이후 승려의 다비(茶毘) 장소는 대부분 사찰의 서쪽에 위치하는 특징을 보인다. 함허당 득통탑은 둥근 탑신 정면에 세로로 함허당득통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