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등사목조아미타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현등사 극락전에 모셔져 있는 아미타 불상이다. 오른손을 어깨 위로 들고, 왼손을 무릎에 둔 채 각각 엄지와 중지를 맞댄 아미타불 특유의 설법인(說法印) 손갖춤을 맺었다. 양손은 따로 만들어 끼워 넣었다. 전체 높이가 138cm에 이르러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 가운데
문화유산 · 조선시대
현등사 극락전에 모셔져 있는 아미타 불상이다. 오른손을 어깨 위로 들고, 왼손을 무릎에 둔 채 각각 엄지와 중지를 맞댄 아미타불 특유의 설법인(說法印) 손갖춤을 맺었다. 양손은 따로 만들어 끼워 넣었다. 전체 높이가 138cm에 이르러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