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고택

문화유산 · 기타

청하군수를 지낸 해와 김희택(1742∼1818)의 손자인 김중수(1791∼1868)가 지은 집이다. 김중수는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집을 짓고 ‘해와고택’이라 부르게 되었다. 건물은 이 지방의 양반집 배치방법인 ㅁ자형과는 달리 안채와 전면 사랑채 및 중문채가 2개의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