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신사

기념관 · 기타

화북포 앞바다에 오고가는 배들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해안에 세운 사당이다. 조선 순조 20년(1820) 당시 제주목사로 있던 한상묵이 세웠으며 그 뒤 헌종 7년(1841) 방어사였던 이원조가 건물을 보수하고 헌종 15년(1849) 장인식이 돌에 ‘해신지위’라는 글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