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제국기

문화유산 · 조선시대

《해동제국기》는 1443년(세종 25)에 서장관(書狀官)으로 일본에 다녀온 신숙주(申叔舟 : 1417~1475)가 1471년(성종 2) 왕명을 받아 그가 직접 관찰한 일본의 정치·외교관계·사회·풍속·지리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 기록한 책으로 15세기의 한일관계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