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윤철하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나지막한 야산을 뒤로하고 앞으로 들이 펼쳐진 남향 땅에 자리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안채에서 발견된 기록으로 보아 광무 10년(1906)에 지었음을 알 수 있고, 사랑채와 별당채도 이 시기에 지었다고 한다. 'ㄱ'자형의 문간채, 안채, 별당채와 '一'자형의 사랑채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