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전 초팔성
기념관 · 삼국시대
합천군의 대양면과 초계면, 율곡면의 경계가 되는 대암산(해발 591m)의 정상부를 둘러싸고 돌로 쌓은 산성이다. 이곳은 동쪽으로는 초계면, 북서로는 율곡면, 남서로는 대양면의 3개 행정구역이 접하는 곳으로, 주변의 많은 산 가운데에서 가장 높아 주위가 잘 바라보인다.
기념관 · 삼국시대
합천군의 대양면과 초계면, 율곡면의 경계가 되는 대암산(해발 591m)의 정상부를 둘러싸고 돌로 쌓은 산성이다. 이곳은 동쪽으로는 초계면, 북서로는 율곡면, 남서로는 대양면의 3개 행정구역이 접하는 곳으로, 주변의 많은 산 가운데에서 가장 높아 주위가 잘 바라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