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운구대

기념관 · 고려시대

운구대(雲衢臺)는 고려말에 소윤(少尹)을 역임한 만은(晩隱) 홍재(洪載)의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개성에서 남하하여 은둔한 곳이라고 한다. 만은(晩隱) 홍재(洪載)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1709년의 풍산홍씨족보(豊山洪氏族譜)에서의 기록이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