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수암정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수암정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수암 심능백(修巖 沈能百, 1783~1862) 선생이 학문을 연구하고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원래의 자리는 이곳에서 500m 아래쪽에 떨어져 위치하였으나, 선생의 증손자인 심종환(沈鍾煥, 1876∼1933)이 증조부의 뜻을 기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수암정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수암 심능백(修巖 沈能百, 1783~1862) 선생이 학문을 연구하고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원래의 자리는 이곳에서 500m 아래쪽에 떨어져 위치하였으나, 선생의 증손자인 심종환(沈鍾煥, 1876∼1933)이 증조부의 뜻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