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소학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성종 3년(1472) 김굉필(1454∼1504)이 어린시절 한훤당에서 독서와 수양에 전념한 곳이다. 한훤당 건물이 화재로 없어진 것을, 중종 원년(1506)에 김굉필, 정여창(1450∼1504)을 추모하기 위하여 사당과 소학당을 세웠다. 숙종 22년(1696)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