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백마산성

기념관 · 삼국시대

(1) 본 산성은 삼국시대에 토석 혼축으로 초축되어 이후 계속 보수를 거쳐 고려시대까지 계속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공적인 파괴가 거의 없이 자연 붕괴된 부분을 제외하고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음. (2) 특히 성내에서 수습되는 토기나 기와 등의 유물로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