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미숭산성
기념관 · 삼국시대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에 있는 해발 757m의 미숭산 정상부를 둘러 쌓은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 계속하여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금은 다 무너져 옛모습이 남아있지 않다. 『동국여지승람』에 성의 둘레는 1,643척이고 성 안에 6개의 우물과
기념관 · 삼국시대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에 있는 해발 757m의 미숭산 정상부를 둘러 쌓은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 계속하여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금은 다 무너져 옛모습이 남아있지 않다. 『동국여지승람』에 성의 둘레는 1,643척이고 성 안에 6개의 우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