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구평윤씨 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비석은 구산(龜山) 윤탁(尹鐸, 1554∼1593)과 추담(秋潭) 윤선(尹銑, 1559∼1640)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2기의 신도비이다. 구산 윤탁은 조선 선조 25년(1592)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키고, 1593년에는 진주성에 들어가 왜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