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구음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구음재는 소요당 윤언례가 학문과 후진 양성을 위해 선조 6년(1573)에 지은 것이다. 현재의 건물은 순조 10년(1810)에 고쳐 다시 지었다. 윤언례는 조선 선조 때의 유학자로 곽재우 장군을 도와 의병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건물은 정면 5칸·측면 3칸으로 지붕 옆
문화유산 · 조선시대
구음재는 소요당 윤언례가 학문과 후진 양성을 위해 선조 6년(1573)에 지은 것이다. 현재의 건물은 순조 10년(1810)에 고쳐 다시 지었다. 윤언례는 조선 선조 때의 유학자로 곽재우 장군을 도와 의병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건물은 정면 5칸·측면 3칸으로 지붕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