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용추사 고승 진영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 말∼조선 초의 명승인 무학대사(1327∼1405)의 초상화이다. 무학대사의 이름은 자초(自超)이고, 호는 무학이다. 18세에 출가하여 소지선사(小止禪師)에게서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되었고, 용문산에서 혜명국사(慧明國師)에게서 부처의 가르침을 배운 후 묘향산에서 수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 말∼조선 초의 명승인 무학대사(1327∼1405)의 초상화이다. 무학대사의 이름은 자초(自超)이고, 호는 무학이다. 18세에 출가하여 소지선사(小止禪師)에게서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되었고, 용문산에서 혜명국사(慧明國師)에게서 부처의 가르침을 배운 후 묘향산에서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