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백운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문화유산 · 기타

복장에서 발견된 발원문에 따르면, 이 불상은 1674년(현종 15)에 백운산(白雲山) 영은사(靈隱寺)에 봉안하기 위해 200명에 달하는 시(施)·발원자(發願者)들이 동참하여 만들었고, 원래는 아미타여래를 본존으로 좌우에 관음과 대세지보살이 협시하는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