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조려 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려의 본관은 함안(咸安). 자는 주옹(主翁), 호는 어계(漁溪)이다. 그는 34세 되던 해에 진사시(進士試)에 급제하여 태학(太學-지금의 성균관)에서 학문 등에 더욱 주력하던 중 단종 1년에 일어난 계유정란에 격분하여 스스로 귀향하여 홀로 학문증진에 노력하였으며 단종
기념관 · 조선시대
조려의 본관은 함안(咸安). 자는 주옹(主翁), 호는 어계(漁溪)이다. 그는 34세 되던 해에 진사시(進士試)에 급제하여 태학(太學-지금의 성균관)에서 학문 등에 더욱 주력하던 중 단종 1년에 일어난 계유정란에 격분하여 스스로 귀향하여 홀로 학문증진에 노력하였으며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