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계정사

문화유산 · 기타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던 정세아 선생의 자손인 정석달(1660∼1720)이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정석달은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로 인품과 덕망이 높았다. 병와 이형상 선생과 학문을 강론하며 일생을 보냈고 문집으로는 『가례고증』 등이 남아 있다. 숙종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