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당

기념관 · 조선시대

‘한재당’은 조선 전기 문신인 이목(李穆, 1471년-1498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목은 성종에게 불교를 받들도록 권한 윤필상(尹弼商)을 간사하고 나쁜 사람으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할 것을 건의했으나, 오히려 임금을 화나게 만들어 공주 지역으로 쫓겨났다.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