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응인영정및재실유물일괄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한응인(韓應寅, 1554∼1614)의 초상화 한 폭과 초상화를 모셔둔 사당 안에 남아 있던 9점의 목제 제사도구들을 가리킨다. 한응인의 본관은 청주(淸州)이고, 호는 백졸재(百拙齋), 한유촌(韓柳村)이다. 1590년(선조 23) 1월에 평난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