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강대수교지
문화유산 · 조선시대
한사 강대수는 인조반정 이전 광해군 시절에 문과에 급제하여 중앙 부서의 청직을 두루 역임한 인물이다. 그러나 홍패 등을 포함한 이 당시의 교지는 없고, 인조반정 이후 1631년 홍문관 수찬부터 1653년 예조참의에 제수된 교지까지만 남아 전한다. 특히 위의 교지를 보면
문화유산 · 조선시대
한사 강대수는 인조반정 이전 광해군 시절에 문과에 급제하여 중앙 부서의 청직을 두루 역임한 인물이다. 그러나 홍패 등을 포함한 이 당시의 교지는 없고, 인조반정 이후 1631년 홍문관 수찬부터 1653년 예조참의에 제수된 교지까지만 남아 전한다. 특히 위의 교지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