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포당
기념관 · 기타
조선 중종(재위 1506∼1544) 때 학자이자 서화가인 학포 양팽손의 서재였으나 지금 있는 건물은 당시의 건물이 아니고 1920년대에 후손들이 지은 것이다. 양팽손(1488∼1545)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11년(1516) 과거에 급제한 후 정언, 전랑, 수찬,
기념관 · 기타
조선 중종(재위 1506∼1544) 때 학자이자 서화가인 학포 양팽손의 서재였으나 지금 있는 건물은 당시의 건물이 아니고 1920년대에 후손들이 지은 것이다. 양팽손(1488∼1545)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11년(1516) 과거에 급제한 후 정언, 전랑, 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