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인당

문화유산 · 기타

이 집은 효자로 유명한 백낙중(白樂中)이 살던 곳이다. 고종 황제는 그의 효행을 높이 사서 승훈랑 이란 벼슬을 내렸다. 백낙중이 죽은 후 그 효심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그의 호 인재(忍齋)에서 자를 따서 집 이름을 이라 했다. 솟을대문에도 백낙중이 효자임을 표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