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쌍계사 육조정상탑전
문화유산 · 기타
쌍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3)에 삼법이 지었다. 지었을 당시의 이름은 옥천사였으나 통일신라 정강왕(재위 886∼887) 때 이름을 바꾸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벽암이 조선 인조 10년(1632)에 새로 지어 오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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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3)에 삼법이 지었다. 지었을 당시의 이름은 옥천사였으나 통일신라 정강왕(재위 886∼887) 때 이름을 바꾸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벽암이 조선 인조 10년(1632)에 새로 지어 오늘에